EU와 우크라이나는 공동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해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을 위한 절차를 가속한다. TF는 법치주의와 반부패 개혁을 중심으로 점검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협상은 현재 4개 분야에서 진행 중이며, 헝가리와의 관계 개선을 토대로 협상 속도가 더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TF 가동은 가입 과정에서 요구되는 제도·개혁 이행을 빠르게 확인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실제 합의 속도는 각 분야 점검 결과와 회원국 간 조율에 달려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