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내년 G20 재무 정상회의 개최

1시간 전0영국, 에든버러

스코틀랜드 에든버러가 2027년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유치한다. 영국 정부와 스코틀랜드 당국이 공동 발표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가 내년 G20 재무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19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와 스코틀랜드 당국이 에든버러를 개최지로 선정했다. 이번 회의는 글로벌 금융 현안 논의를 위한 주요 국제 행사로, 스코틀랜드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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