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민주 공화국 에볼라 발병, 미국인 확진

7월 11일3콩고 민주 공화국, 키상가니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 번디부교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인 인도주의 활동가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CDC가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 에볼라 발병이 1,800건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 시민 한 명이 번디부교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CDC는 환자가 인도주의 단체에서 근무 중이며 추가 전파 방지를 위해 접촉자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Ituri 주와 North Kivu 주에서 신규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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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보건#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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