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방송에 출연해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역량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을 권유했습니다.
그는 20대가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하라는 취지로 발언하며, AI 시대에 필요한 성장 전략을 국가 차원에서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발언은 인재 양성과 기업가 정신을 창업으로 연결해 AI 전환기의 대응 해법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다만 방송 출연 자체가 정책 집행을 의미하는지 여부는 기사 내용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