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에서 아프가니스탄 북부 하이라탄으로 가는 첫 전용 화물열차가 출발했다. 열차는 약 800만 위안(약 11억 원) 상당의 섬유, 화학원료, 공구, 건설기계를 실었다. 기존 도로·복합운송보다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새로운 직통 노선이다. 하이라탄은 우즈베키스탄 국경 인근 주요 무역 허브로, 중국-아프가니스탄 무역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산둥성 첫 화물열차 아프가니스탄 하이라탄행 출발
5시간 전0조회 0아프가니스탄, 하이라탄
중국 산둥성 린이에서 출발한 첫 전용 화물열차가 아프가니스탄 북부 하이라탄 항구로 향했다. 약 800만 위안 상당의 섬유·화학원료 등을 싣고 20일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유사한 기사 보기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