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선거관리위원회와 쿡 카운티 서기실은 10월 19일부터 조기투표를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시카고는 기존 2곳에서 전 50개 구로, 쿡 카운티 교외는 6곳에서 56곳으로 늘어난다.
11월 3일 일리노이 주지사 선거 등을 앞두고 유권자 편의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쿡 카운티 서기 모니카 고든은 20만 건 이상의 우편투표 요청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투표용지 추적 기술은 인쇄부터 우편 배송까지 상세 정보를 제공하며, misinformation 대응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는 지역 선거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실질적 변화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