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타라나키에 대형 데이터센터 추진

8월 10일9뉴질랜드, 타라나키

호주 CDC Data Centres와 Contact Energy가 타라나키 스트랫퍼드에 250MW 규모 데이터센터를 검토 중이다. 10억 달러 규모 투자로 건설 피크 시 600여 개 일자리 창출 예상. 재생에너지 활용한 지속가능 프로젝트로 주목받는다.

CDC Data Centres와 Contact Energy는 뉴질랜드 타라나키 지역 스트랫퍼드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공동 탐색한다고 8월 10일 발표했다. 계획 규모는 250MW로, 약 10억 달러 규모 투자로 평가된다.

이 프로젝트는 Contact Energy의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CDC의 데이터센터 전문성을 결합한 것으로, 건설 기간 중 6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지역 인프라 투자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계획은 뉴질랜드의 디지털 인프라 확충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활용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관련 인허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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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투자#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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