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대통령 주앙 로렌소가 나미비아 대통령 네툼보 난디-은다이트와와의 회담에서 로비토 정유공장 지분 투자를 제안했다. 벵겔라 주에 건설 중인 20만 배럴/일 규모 공장은 2027년 말 가동 예정이다. 양국은 에너지·수자원·교통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앙골라는 수입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시장 공급을 목표로 한다.
앙골라, 나미비아에 로비토 정유공장 지분 투자 제안
3일 전0조회 0앙골라, 벵겔라 주
앙골라가 나미비아에 66억 달러 규모 로비토 정유공장 지분 투자를 제안했다. 나미비아 대통령 방문 중 양국 협력 강화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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