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역사상 최연소 대변인이었던 캐롤라인 레빗이 오는 11월 1일부터 폭스뉴스 방송 기고자로 합류합니다.
레빗은 최근 백악관을 떠난 뒤 방송 출연 기고자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8월 말 백악관을 떠났습니다.
이번 합류는 행정부 대변인 경력이 언론 영역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폭스뉴스에서 어떤 콘텐츠를 맡을지는 기사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지만, 그의 발언과 논평이 방송 편성 속에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