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대통령, 축구 연맹 개입 선언

1일 전0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

이브라힘 트라오레 대통령이 FIFA 제재 위협에도 불구하고 국가 축구 관리에 개입하겠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에 7-0 패배 후 축구 개혁을 약속했다.

부르키나파소 이브라힘 트라오레 대통령이 10월 6일 국가 축구 연맹(FBF) 관리에 직접 개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7-0 패배 후 “축구가 병들었다. 해결책을 찾겠다”며 FIFA 제재를 감수하고서라도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조치가 곧 발표될 예정이다. FIFA 규정상 국가 협회 독립성을 요구하지만, 정부는 국가 이익을 위해 개입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약 34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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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정치#부르키나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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