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테러 관련 사형 복원

2일 전0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

의회가 테러·간첩·반역 등 범죄에 사형을 재도입하는 새 형법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20일 의회에서 통과됐다.

부르키나파소 의회는 20일 테러, 간첩, 반역, 유해 제품 수입 등에 사형을 부과하는 새 형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새 법은 여러 범죄에 대한 형량도 강화했다. 군사 정권 하에서 안보 위협 대응을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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