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국영 석유회사 YPFB가 4일 전국 9개 주에 추가 연료를 공급했으나 5일에도 라파스 등 주요 도시 주유소에 차량 행렬이 이어졌다. 정부는 밀수 단속을 강화하고 1,800여 대 차량 번호판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디젤 가격 인상 후 운송비 상승과 파업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볼리비아 연료 부족 지속, 공급 증가에도 줄 서기
2시간 전2조회 2볼리비아, 라파스
AI10월 5일 볼리비아 전역 주유소에서 휘발유·디젤 줄이 이어졌다. YPFB가 공급을 늘렸으나 수요 폭증과 밀수로 부족 현상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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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부족#경제#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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