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민간 보안 일자리 바레인인 전용 법안 추진

14시간 전1바레인, 마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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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정부가 민간 보안 일자리를 바레인 국민에게만 허용하는 새 법안을 추진 중이다. 위반 시 최대 5,000 바레인 디나르 벌금 부과 예정.

바레인 정부는 민간 보안 분야 일자리를 바레인 국민 전용으로 하는 새 초안 법안을 마련했다. 이 법안은 면허 규정을 강화하고 위반 시 최대 5,000 바레인 디나르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국가 안보와 고용 우선 정책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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