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국왕, 러시아 외무장관과 지역 안보 협력 논의

1일 전2바레인, 마나마

하마드 국왕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접견해 지역 안보와 무역로 보호를 논의했다. GCC-러시아 전략 대화 회의와 연계됐다.

바레인 하마드 빈 이사 알 칼리파 국왕이 10월 19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지역 안보 강화와 해상 교통로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GCC-러시아 전략 대화 회의에서 양자 협력 확대와 지역 평화 증진에 합의했다. 이란 관련 긴장 속에서 해상 안보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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