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총리 알리 아사도프가 10월 29~30일 조지아를 공식 방문한다. 조지아 정부는 이번 방문에서 아사도프 총리와 이라클리 코바키제 총리가 양국 경제 협력에 관한 정부 간 위원회 11차 회의를 공동 주재한다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측은 경제·에너지·디지털 개발·교통·과학 교육 장관 등이 동행한다. 양측은 에너지·교통 분야 협력을 심화할 전망이다.
아제르바이잔 총리, 조지아 방문해 경제 협력 회의 개최
10시간 전0조회 0조지아, 트빌리시
알리 아사도프 아제르바이잔 총리가 10월 29~30일 조지아를 방문한다. 양국 총리가 경제 협력 위원회 회의를 공동 주재하고 양자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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