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달러, 미 채권 반등에 소폭 회복

1일 전0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9일 호주와 뉴질랜드 달러가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 힘입어 소폭 반등했다. 호주 달러는 0.6960달러, 뉴질랜드 달러는 0.5603달러 수준을 유지했다. 다음 주 호주 고용지표가 주목된다.

9일 시드니 외환시장에서 호주 달러와 뉴질랜드 달러가 최근 저점에서 소폭 상승했다.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24년 만에 고점에서 하락하며 양국 통화에 숨통을 틔웠다. 호주 10년물 금리도 6bp 떨어진 5.345%를 기록했다.

호주 달러는 주간 0.2% 하락세를 보였고, 뉴질랜드 달러는 7주 연속 약세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음 주 호주 9월 고용보고서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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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호주달러#뉴질랜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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