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엔스케일과 450억 달러 규모의 두 번째 AI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추진한다.
이번 협상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칩을 활용해 460MW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이번 추가 계약 협상은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대규모 컴퓨팅 역량을 확보하려는 기업 간 경쟁을 보여준다. 다만 구체적 일정과 계약 체결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협상 결과에 따라 컴퓨팅 공급 계획의 가시성이 달라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