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와 한국로슈진단이 국내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 환경 개선과 치료 기회 확대를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 검사를 통해 진단 접근성을 높이는 데 협력하고, 실사용 근거 창출을 위한 공동 추진도 예고했다.
이번 협약은 조기 진단 과정의 문턱을 낮추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향후 실제 검사 적용 근거가 축적될 경우 진단 전략의 확산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구체 일정이나 적용 범위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