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스프링스 마스터스 게임, 폭풍 속에도 개최

1일 전4오스트레일리아, 앨리스스프링스

중부 호주 앨리스스프링스에서 열린 마스터스 게임이 폭우·우박·정전 속에서도 무사히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행사 정신이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앨리스스프링스 마스터스 게임이 거센 폭풍우와 우박, 정전 피해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약 1,800명이 20여 종목에 참가한 이번 대회는 폭풍으로 일부 일정이 취소됐으나 참가자들은 행사 분위기를 유지했다. 중부 호주 지역의 날씨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회가 마무리되며 지역 스포츠 행사의 회복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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