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총리 에디 라마는 10월 13일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알바니아-EU 10차 정부간 회의에서 기업 및 산업정책(20장) 협상을 공식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알바니아는 4개 장을 잠정 폐쇄했다. 라마 총리는 올해 폐쇄 장 수를 두 배로 늘리는 목표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EU 확대 담당 집행위원 마르타 코스는 2027년 가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알바니아-EU 10차 정부간 회의, 20장 폐쇄
3시간 전0조회 0알바니아, 티라나
알바니아와 EU가 룩셈부르크에서 10차 정부간 회의를 열고 기업·산업정책 장(20장)을 잠정 폐쇄했다. 라마 총리는 올해 폐쇄 장 수를 두 배로 늘리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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