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지 총리, 베트남 지도자 인권 문제 압박 촉구

8월 9일0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호주 총리,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방문 시 인권 압박 권고 인권단체 "억압적 지도자와의 파트너십 활용해야" 캔버라 회담 앞두고 인권 이슈 부각

인권감시단체 휴먼라이츠워치가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에게 베트남 지도자 방문 시 인권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라고 촉구했다.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토 람의 캔버라 방문이 예정돼 있다.

단체는 베트남이 지역에서 가장 억압적인 정권 중 하나라며, 호주가 파트너십을 활용해 정치범 석방 등을 요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8월 9일 발표된 성명이다.

이번 외교 일정은 호주-베트남 관계 강화와 함께 인권 의제를 다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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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lomacy#human-rights#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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