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야간 전화통화를 가졌다. 양국 지도자 간의 이번 통화는 호주-미국 동맹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외교적 접촉으로 평가된다.
알바니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를 통해 양국 간 주요 현안과 전략적 파트너십에 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핵심 동맹국으로서 안보, 경제, 외교 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해왔다.
이번 통화는 양국 관계의 지속적인 협력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되며, 향후 양국 간 정상회담이나 추가 고위급 협의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