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사크센안할트 주의회가 10월 6일 첫 회의를 열어 AfD 소속 토비아스 라우슈를 주의회 의장으로 선출할 계획이다. AfD는 9월 주의회 선거에서 43.8%를 얻어 제1당이 됐으나 단독 과반이 없어 BSW의 지지를 받아 의장직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는 독일 연방주에서 AfD가 처음으로 주의회 의장 자리에 오르는 사례가 된다. 라우슈는 35세로 2016년부터 주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독일 사크센안할트 주의회, AfD 출신 의장 선출 추진
4시간 전0조회 0독일, 마그데부르크
사크센안할트 주의회가 AfD 후보 토비아스 라우슈를 주의회 의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BSW 지지로 AfD가 처음으로 주의회 의장직을 차지할 전망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AfD#Sachsen-Anhalt#정치
댓글
유사한 기사 보기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