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안내

센서스튜디오님 오시면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이미 유튜브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수차례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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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onnier, Inc. 입장

SBHNews 운영 및 관련 경위에 관한 안내

- 센서스튜디오 대표는 현재 법인과 서비스를 혼동하고 있다. 센서스튜디오 채널은 대표 개인사업자에 귀속된 유튜브 채널이다. - 주식회사 에스비에이치뉴스는 센서스튜디오 대표(개인) 및 주식회사 시트로니어(법인) 이 공동 출자한 합작 법인이다. - sbhnews.com 서비스는 7월 7일부터 서비스되었으며, 그 도메인과 소스코드가 Citronnier, Inc.(주주명부 상 주식회사 시트로니어) 의 자산이다. - sbhnews.com 서비스의 이전과 센서스튜디오의 채널 이전은 동시에 이행하는 것으로 계약되어있다. 1. 왜 차단했는가? 센서스튜디오측이 카카오톡 및 모든 업무방을 차단했고, 당사는 일절 차단하지 않았다. 매달 28일에 지급되어야하는 유지보수비용이, 9월 28일에 지급되지 않아 admin 페이지의 권한이 자동 정지되었다. 2. 즉각 카카오톡으로 통지하였으나 (한국시간 9월 28일 오전 1시 58분, 첨부) 카톡을 읽은 후에도 답장이 없었다. 현재까지 이메일이나 별다른 상황이 없는 상태이다. --- 3. 55만원을 지급했다는데? 센서스튜디오가 SBH 뉴스에게 지급하는 유지보수비용이다. 6월 28일 오전 3:57, 7월 28일 오전 4:58, 8월 28일 오전 4:57 각각 지급되었다. 9월 28일에는 지급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에 당사는 센서스튜디오가 계약의 실질 또한 해지했다고 인지했다. 4. 그럼 그 55만원은 개발비인가? 아니다. 소스코드의 개발 및 소유권, 사업권은 모두 당사 Citronnier, Inc. 에 있으며, 모든 구독 결제자가 Citronnier, Inc. 와 계약을 진행하여 지급 결제하였다. 5. 센서스튜디오 대표는 55만원을 개발비로 오해한 것 아닌가? 아니다. 당사자 간 대화에서 55만원은 일관되게 개발비가 아닌 admin 유지·운영 관련 비용으로 인식되었다. 양측은 “수익배분금의 선지급·최소보장분”, “55만원 유지운영비”라고 명시하였다. 6. 그러면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 소스코드 및 사업권은 Citronnier, Inc. 고유의 자산이다. 합작 법인을 설립하여 센서스튜디오 채널과 언론사 파이프라인을 통해 투자 유치를 진행하자는 합의를 보았다. 센서스튜디오 대표의 명시적인 요청으로 채널의 법인 “자회사 편입” 과 SBH 소스코드 및 사업권의 양도는 동시에 이루어져야한다고 했고, 당사는 동의했다. --- 7. 그러면 약관에서 속인 것인가? 약관은 7월 7일 서비스 개시일부터 SBH News 라는 형태로 제공되었고, 현재도 동일하다. 이에 대한 계약 및 서비스 컨텐츠 제공자는 Citronnier, Inc. 로 초기 약관과 현재 약관까지 동일하다. 8. 그렇다면 약관 수정은 왜 한 것인가? 주식회사 에스비에이치 뉴스가 설립됨에 따라, 약관상에 혼동이 있을 것 (SBH News 서비스와 주식회사 에스비에이치 뉴스 간)을 파악하여 약관을 수정하고 전체 동의 배포 및 약관 적용 시기를 동의일부터 30일 후인 10월 20일로 공지함. 9. 왜 주식회사 에스비에이치 뉴스로 동의를 받지 않았는가? 7월 서비스 게시 당시부터 8월 24일까지는 주식회사 자체가 없었던 상태였고, 설립 된 이후에도 서비스 및 사업권의 양도 조건이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0. 그렇다면 과연 센서스튜디오 대표는 왜 이런 일을 했는가? 9월 24일, 센서스튜디오 대표는 유튜브 채널의 양도에 대해 “연내는 불가능이에요” 라는 입장을 처음 전달했다. 자신이 14년간 일궈온 채널이 회사가 망하면 잃어버릴 것 같아 두려워서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9월 20일 이후 센서스튜디오 대표는 지속적으로 SBH 뉴스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얼마냐고 물어보았다. --- 11. 답장을 씹었는가? 아니다. 개발자 현지 시간(미국 뉴욕)으로 일요일 새벽 1시 11분에 온 카톡을 일요일 오전 8시 49분에 답장했다. 이후 센서스튜디오는 당사의 연락에 대해 현재까지 24시간 이상 응답하지 않고 있다. 12. 사이트 넘겼다고? 아니다. 모든 투자자, VC, 타 유튜버 접촉은 센서스튜디오 대표가 담당하였으며, Citronnier, Inc. 가 정상 운영하고 있다. 제3자와의 접촉은 센서스튜디오만 진행하고 있다(신규 개발자 채용, 단독 투자 유치, 국내 대학 교수 접촉 등) 13. 도메인은 왜 가져갔나? 도메인은 Citronnier, Inc. 의 자산이다. Cloudflare 계정 및 DNS 설정, 도메인 갱신의 비용과 책임 모두 Citronnier, Inc. 가 부담하고 있었고, 여러 차례의 분산형 DDoS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이미 상호가 알고 있었던 내용이었다. 14. 그러면 왜 가져갔다고 주장하는가? 도메인 관리 권한이 이전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9월 13일, 20일 사이트에 감행된 분산형 디도스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추가 도메인 갱신 및 DNS rule 설정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9월 16일 및 22일에 단톡방 및 개인톡을 통해 지속적으로 팀원 및 센서스튜디오 대표 본인에게 공유된 내용이었다. 15. 배후 세력? Citronnier, Inc. 는 센서스튜디오 대표를 통하지 않은 제3자와 접촉한 이력이 없으며, 이또한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16. 연락 안받냐? 연락을 안받는 것은 센서스튜디오측이다. 카카오톡 내용의 이후 내용을 보면 확인하실 수 있다. 17. 왜 당사는 손해보는 장사를 한 것일까? 상기한대로, 당사는 단순 1회성 하도급계약이 아닌, 합작회사 설립으로 공정한 언론사 운영을 하려고 하였다. 이 과정에서 지분 취득을 하였고, 최종 서비스 및 채널 동시 이전을 계약했다. 18. 센서가 왜 40%나 준걸까? 당사는 영어 기사 소스 검수를 맡았다. 이외에도 팔란티어 프로그램 소개자료 및 투자유치, 우크라이나 정부 등 영어나 외국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담당하였다. 기획, 개발 및 운영 일체에 모두 관여하였고, SBH News 의 발행 기사 또한 일일 400개 이상 담당하였다. 19. SBH 서비스에 발생한 총 비용 기사 작성 및 검수를 위한 토큰비: $2700 (사용 후 잔여 토큰 5% 미만) 데이터 API 계약: $651.7 이상 서버비: $2000 이상 DB: $450 이상 도메인: $90 이상 개발비 및 인건비: 개발 소요 시간 400시간, 인건비 없음. 개인 개발자 계정 구독 (openai claude 각 $100) 20. 센서스튜디오가 지급한 총 금액 8월 28일: $378.99 7월 28일: $355.70 6월 28일: $338.60 21. Citronnier, Inc.가 부담한 금액 위에 기재한 SBH 서비스 총 비용은 $6,091.70 이상이다. 센서스튜디오가 지급한 총 $1,073.29를 차감하면 Citronnier, Inc.의 부담액은 $5,018.41 이상이다. 계산: $6,091.70 이상 - $1,073.29 = $5,018.41 이상 OpenAI 및 Claude 개인 개발자 계정 구독료는 각 $100씩 총 $200을 한 번 반영했으며, 별도로 금액이 산정되지 않은 개발비 및 인건비는 포함하지 않았다. 갈등의 당사자로서가 아닌 센서스튜디오 대표님께 별개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법인과 자산을 혼동해서 언급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당사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첫 법인 대표이사로서, 또 투자유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큰 금액이 제시되고, SBH News에서 벌어들이는 많은 이익에 대해 마음이 흔들리는 것도 이해합니다. 10년 이상 키워온 채널을 법인에 양수도한다는 것이 채널을 넘긴다고 느껴지는 두려운 마음도 이해합니다. 당사는 당사의 담당자 차단 해제, 업무 기능 복귀 및 계약의 이행에 대해서 진정으로 협력하는 센서스튜디오를 바랍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한 공지나, 당사와의 소통을 통해 센서스튜디오 채널 법인 이전 및 SBH News 서비스 이전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갈등과 별개로 크게 우려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센서스튜디오 채널 및 기자단, 펜카페와 라이브 방송 운영진은 대부분 미성년자 및 대학생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본 사이트에 대한 무분별한 취약점 탐색, 개인정보 탈취 공격, 분산형 디도스 및 유튜브 댓글 작업 (삭제를 포함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당 공격은 공격자 ip 노출이나 심지어는 공격 당사자의 이메일 및 집 주소가 직접 노출된 형태로 본 사이트 보안 로그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형사절차가 진행될 경우 이러한 행위에 가담한 미성년자 또는 대학생에게까지 법적 책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와의 분쟁 해결 여부와 무관하게, 센서스튜디오 측은 운영진·기자단·팬카페 및 라이브 방송 관계자들에게 본 사이트에 대한 취약점 탐색, 비정상적 접근, 개인정보 취득 시도, 서비스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 및 기타 무단 접근을 즉시 중단하도록 명확히 고지하고, 향후 동일한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 ---

관련 대화 자료

법인 설립 및 동시 이전 관련 대화 관련 대화. 프로필 사진과 개인 이름만 흐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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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I 시장 신호 · 금리확인된 발표29건 묶음

RBA 기준금리 25b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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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가 현금금리를 4.60%로 25bp 인상. 인플레이션 지속 압력과 중동 리스크를 반영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고 노동시장 과열 완화를 주시.

  • RBA Bullock 총재, 분기 핵심인플레 0.6% 수준 확인 필요
  • RBA Bullock 총재, 중립금리 호주·글로벌 모두 상승
  • RBA Bullock 총재, 호주에 임금-물가 나선 없어
  • RBA Bullock 총재, ABS 물가 데이터에 맞춰 이사회 일정 조정
  • RBA Bullock 총재, 점진적 긴축 기조 유지
  • RBA, 금리 동결과 25bp 인상 모두 검토
  • RBA Bullock 총재, 채권시장 질서 있는 반응 주시
  • RBA Bullock 총재, 중동 사태 전 CPI 문제 이미 존재
  • RBA Bullock 총재, 인플레 하락 시 추가 인상 불필요 가능
  • RBA Bullock 총재, 4차례 인상으로 충분히 억제 기대
  • RBA Bullock 총재, 경기침체는 기본 시나리오 아냐
  • RBA Bullock 총재, 실업률 역사적 기준 여전히 낮아
  • RBA Bullock 총재, 노동시장 여전히 약간 과열
  • RBA Bullock 총재, 필요시 금리 추가 인상
  • RBA Bullock 총재, 인플레 압력 예상보다 장기화
  • RBA Bullock 총재, 인플레 국내 수요 압력 주도
  • RBA, 중동 갈등으로 인플레 상·활동 하회 시나리오
  • RBA, 국내 경제·인플레 전망 불확실성 고조
  • RBA, 인플레 상방 리스크 일부 현실화
  • RBA, 노동시장 완화 예상대로 진행
  • RBA, 물가안정·완전고용 목표에 정책 집중
  • RBA, 인플레 목표 복귀 위해 추가 긴축 결정
  • RBA, 단기 인플레 기대 여전히 높아
  • RBA, 연초 3차례 금리 인상 후 금융여건 긴축
  • RBA, 중동 갈등 확대로 에너지 가격 전망 상회
  • RBA, 인플레 고공행진 속 상방 리스크 부각
  • RBA, 현금금리 4.60%로 25bp 인상
  • RBA 현금금리 실제 4.6% (예상 4.6%, 이전 4.35%)
  • RBA 현금금리 4.6% (예상 4.6%, 이전 4.35%)
AI 시장 신호 · 거시경제확인된 발표

일본 선행지수 1.5로 하향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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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8월 선행지수 전월 대비 1.5로 하회하며 경기 선행 신호 약화.

  • 일본 선행지수 수정치 1.5, 이전 1.7
AI 시장 신호 · 기업당사자 주장

구글 EU AI 검색 규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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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구글, EU의 AI 검색 경쟁사 개방 명령에 이의 제기.

  • 구글, EU AI 검색 경쟁사 개방 명령에 반발
AI 시장 신호 · 거시경제확인된 발표

네덜란드 제조업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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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9월 제조업 신뢰지수 4.2로 개선.

  • 네덜란드 제조업 신뢰지수 4.2 (이전 3.7)
AI 시장 신호 · 금리확인된 발표2건 묶음

RBA 25bp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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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가 현금금리를 4.60%로 25bp 인상하고 중동 갈등과 국내 물가 압력으로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둠. 노동시장 완화 조짐에도 물가 목표 복귀를 최우선.

  • RBA 필요시 현금금리 추가 인상 포함 조치 지속
  • RBA 최근 물가 결과 이전 전망 상회
AI 시장 신호 · 거시경제당사자 주장

EU 예산 삭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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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네덜란드 등 6개국, EU 계획 지출 수천억 유로 축소 요구.

  • 독·네덜란드 등 EU 예산 대폭 삭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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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등 6개국, EU 계획 지출 수천억 유로 축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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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예산 삭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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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등 6개국이 브뤼셀에 수백억 유로 규모 지출 계획 축소를 요구하며 EU 예산 협상에 압박.

  • 독일, EU 예산 관련 최후통첩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