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10. 24. 14:14
2차 사고 수습 중 경찰관 화물차 충돌
영동고속도로에서 2차 사고 수습을 돕던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6.5톤 화물차에 치였다. 해당 경찰관은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발목 절단 등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장 대행은 회복을 위한 총력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피해는 작업·수습 과정에서 2차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 안전조치의 중요성이 부각된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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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에서 2차 사고 수습을 돕던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6.5톤 화물차에 치였다. 해당 경찰관은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발목 절단 등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장 대행은 회복을 위한 총력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피해는 작업·수습 과정에서 2차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 안전조치의 중요성이 부각된다고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