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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2차사고로 경찰관 중상

영동고속도로에서 2차 사고 수습 중이던 경찰관이 화물차에 치여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회복을 위한 총력 지원을 지시했다.

14시간 전 시작 · 6시간 전 업데이트
  1. 3건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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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핵심 전개 1P210. 24. 14:14

2차 사고 수습 중 경찰관 화물차 충돌

영동고속도로에서 2차 사고 수습을 돕던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6.5톤 화물차에 치였다. 해당 경찰관은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발목 절단 등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장 대행은 회복을 위한 총력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피해는 작업·수습 과정에서 2차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 안전조치의 중요성이 부각된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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