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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지정취소 검토

방위사업청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업체 지정 취소를 검토한다. 1,223억 원 규모 사업 수주 과정에서 임원 뇌물 공여 혐의로 입찰 참가 자격이 2년 제한된 데 따른 조치다.

6시간 전 시작 · 4시간 전 업데이트
  1. 2건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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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핵심 전개 1P210. 25. 16:30

지정취소 검토와 원가부정 환수 검토 병행

방위사업청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업체 지정 취소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업체 임원은 4억 6천만 원 뇌물 공여 혐의로 입찰 참가 자격이 2년 제한된 상태다. 방사청은 또한 1,223억 원 규모 사업에서 원가 부정에 따른 환수 여부도 함께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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