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10. 9. 15:42
광주 군공항 부지 기반 400조 투자·조기 착공 재확인
최태원 SK 회장이 광주 군공항 부지를 찾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SK하이닉스는 400조 원을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공장 2기를 건설할 계획이며,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완공 전이라도 최대한 빠르게 착공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번 행보는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 확대 시점을 앞당기려는 전략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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