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10. 25. 16:41
부산항 여객터미널 무단촬영·선장 동시 입건
흑상어 ‘부캉이’를 쫓던 유튜버가 10월 25일 국가 보안시설인 부산항 여객터미널을 무단 촬영하다 적발됐다. 생중계를 본 시민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출동했고, 촬영에 앞서 배를 빌려준 통선 선장도 함께 입건됐다. 이번 사건은 보안시설에 대한 접근·촬영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도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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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부캉이’를 쫓던 유튜버가 10월 25일 국가 보안시설인 부산항 여객터미널을 무단 촬영하다 적발됐다. 생중계를 본 시민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출동했고, 촬영에 앞서 배를 빌려준 통선 선장도 함께 입건됐다. 이번 사건은 보안시설에 대한 접근·촬영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도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