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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러시아 점령 자포리자 원전, 외부 전력 21번째 차단
러시아 점령 자포리자 원전의 외부 전력이 차단된 것은 2022년 침공 이후 21번째이다. IAEA는 비상 발전기가 작동 중이어서 원자로 냉각 등 필수 안전 기능이 유지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반복된 전력 차단으로 인한 핵안전 위기가 지속되고 있어 국제사회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자포리자 원전 직원 2명 부상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점령 자포리자 원전 직원 2명 부상 유럽 최대 원전시설에서 양측 간 무력충돌 지속 IAEA 등 국제기구의 핵안전 우려 증가
분쟁·군사
러시아 원자력 수장, 우크라이나가 자포리자 원전 인근 연료 트럭 공격 주장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 수장이 우크라이나가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인근의 디젤 연료 트럭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군인 2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으며, 러시아 측은 이번 공격이 원전의 핵안전을 위협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해당 주장에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I외교·국제속보
브릭스, 중동 긴장 고조 우려 표명…유엔 승인 없는 제재 규탄
브릭스 정상들이 뉴델리 정상회의에서 중동의 긴장 고조에 우려를 나타냈다. 정상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승인을 받지 않은 일방적 제재를 규탄했다. 이란 핵시설과 민간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며 전쟁 중 핵안전 보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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