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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트럼프, 충성파 훙까오를 해군장관 정식 추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직 해군장관 훙까오를 정식 장관으로 추천했다. 이란 전쟁으로 해군 병사들이 극한의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훙까오는 4월 말 펠란 장관의 사직 이후 현직 장관으로 근무해왔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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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美 항모 링컨함 승조원 가족들, 해군장관에 항의…"식량 부족·수질 오염"

    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함 승조원 5000명의 가족들이 헝 카오 해군장관에게 직접 항의했다. 가족들은 식량 부족, 오염된 식수, 승조원 피로 누적 문제를 제기하며 대책을 요구했다. 해군 측의 구체적 해명과 사실관계 확인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페르시아해

  3. 외교·국제

    전 해군장관 "재임 중 한화·필리핀 외 미국 조선소 사업 추진"

    전 해군장관이 재임 중 한화·필리핀 외에도 미국 조선소와의 추가 사업을 추진했다고 공개했다. 국방·외교 분야에서의 광범위한 국제 협력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한국은 현재 30여 분야의 국제 협력 프로그램과 애스펜안보포럼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유지 중이다.

    · 대한민국, 미국

  4. 분쟁·군사

    미 해군 항공모함 승무원 8명 자살시도, 이란 작전 중 사상 최장 해상 근무 기록

    미 해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 전단 승무원 8명이 이란 전투 작전 중 자살을 시도했으나 모두 미수에 그쳤다. 대행 해군장관이 상원의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사실이 공개됐다. 사상 최장 해상 근무 기록 수립 중에 발생한 사건으로, 승무원 정신건강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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