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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한탄강서 시작된 한타바이러스, 70년 미스터리 풀다
1951년 6·25전쟁 중 한반도 출혈열의 원인을 밝힌 미생물학자 이호왕 한탄강 유역 들쥐 3,000마리 채집을 통해 새로운 바이러스 발견 이후 '한타바이러스'로 명명되어 국제 보건 위협으로 대두
재해·재난속보
한탄강 유래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집단감염 4일 만에 유전체 완전 해독
한탄강 유래 한타바이러스가 아르헨티나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 사태 발생 국내 연구팀이 바이러스 유전체를 4일 만에 완전 해독해 치료·백신 개발 기초 마련 미국인 승객 포함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국제적 우려 확산 중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확산 경보…북한까지 설치류 접촉 주의 당부
국내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해 일부 승객이 귀국 후 확진됨. 북한도 공식적으로 설치류 접촉 주의를 당부하며 한반도 전역으로 확산 경보. 한탄강 유래 한타바이러스는 높은 치사율로 보건당국의 감시 강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