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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140년 한·프 우정의 증거, 옹기부터 명품백까지
1851년 프랑스 외교관 몽티니가 받은 조선 옹기 주병이 국내 처음 공개됐다. 19세기 도자기부터 현대 디올 백까지 한·프 문화 교류 유물을 전시한다. 140년 양국 외교 관계의 깊이를 문화유산으로 보여주는 전시다.
외교·국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프랑스 통상 특임장관과 파리서 면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파리에서 프랑스 유럽외교부 통상 특임장관 니콜라 포리시에와 면담 양국 고위 통상 담당자들이 경제 협력 방안과 통상 현안을 논의 한·프랑스 간 통상 협력 강화를 위한 고위급 외교 채널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