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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신장 빙하 30년 새 크게 감소…홍수·토석류 위험↑

    지구온난화로 신장 빙하 면적이 30년간 크게 감소했다. 감소 규모는 서울의 3.6배만큼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빙해 해빙으로 홍수·토석류 등 대형 재난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 중국, 신장

  2. 재해·재난

    네팔 토석류 참사, 국가 애도 중에도 구조 활동 계속

    네팔의 토석류 참사로 국가 애도의 날이 진행 중이다. 중국이 외국 언론에 시짱자치구 지룽 지역의 피해 현장을 공개했다. 국가 애도 중에도 생명 구조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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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중국 구채구 경구 폭우로 인한 토석류 발생, 관광객 수백 명 갇혀

    26일 중국 구채구 경구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토석류 발생 수백 명 관광객이 고립되어 도보로 우회 경로 통행 당국이 안전 대피 및 피해 상황 파악 중

    · 중국, 구채구

  4. 재해·재난

    중국 후난성 구이둥현 산사태·토석류 발생…2명 사망·1명 부상

    태풍과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9월 5일 중국 후난성 천저우시 구이둥현에서 심각한 산사태와 토석류 재해가 발생했다. 재해 지역 일부 마을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여러 도로가 끊기고 주택이 토석류에 휩쓸려 파괴됐다. 공식 통보에 따르면 현재까지 구이둥현에서 1만703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 중국, 후난성

  5. 재해·재난속보

    네팔 랑탕리룽 빙하 붕괴로 티베트 지룽현 참사…사망 43명·실종 519명

    네팔 랑탕리룽 빙하가 지난달 26일 붕괴하면서 토석류가 티베트 지룽현을 덮쳤습니다. 사망 43명, 실종 519명의 대규모 참사가 발생했고 23개국 외국인도 실종되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국제 구조팀이 참여한 가운데 긴박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 중국, 라싸

    AI
  6. 외교·국제속보

    네팔 실종자 DB, 중국서 접속 차단 정황…재해 직후 시점과 겹쳐

    그레이트파이어에 따르면 네팔 경찰의 실종자·무연고 시신 데이터베이스가 중국 본토에서 접속 방해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1차례 유효 테스트 중 9차례에서 이상이 확인돼 82%의 비율을 기록했다. 이상 징후 시점은 8월 26일 네팔-티베트 국경 토석류 재해 직후와 상당 부분 겹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 중국, 베이징

  7. 재해·재난속보

    티베트 지룽 국경서도 대규모 인명피해…시진핑 "실종자 총력 수색" 지시

    네팔 측 토석류 재해로 티베트 지룽 국경 통상구에서 대규모 인명피해와 실종 발생. 시진핑 주석이 실종자 수색·구조와 주민 이전, 부상자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시. 중국 정부는 국가 2급 재해 응급대응을 가동하고 중앙예산 1억 위안을 긴급 배정.

    · 중국, 지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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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중국 저장성 후저우서 산홍·산사태 발생…주택 3층까지 물 차올라

    8월 14일 중국 저장성 후저우에서 심각한 산홍과 산사태가 발생했다. 급류와 토석류가 쏟아지면서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와 민가 주변이 진흙과 홍수로 뒤덮였다. 일부 지역에서는 자가 건물 3층까지 물이 차오른 것으로 전해졌으며, 당국은 홍수 대응 3급 비상대응을 발동했다.

    · 중국, 후저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