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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콜롬비아 대선서 우파 승리…경제난·범죄 문제가 좌파 낙마 초래

    콜롬비아 대선에서 우파 후보가 승리, 좌파 정권의 퇴장이 확정됐다. 경제난과 범죄 대처 미흡으로 국민의 좌파 정권 실망이 우파 재집권으로 이어졌다. 향후 우파 정부는 경제 부양과 치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 콜롬비아

  2. 외교·국제속보

    콜롬비아 대선 결선, 극우 데 라 에스프리엘라 신승

    6월 21일 결선투표에서 극우 포퓰리스트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좌파 이반 세페다를 약 1%p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페트로 시대가 종식되고 라틴아메리카 우경화 흐름의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 콜롬비아, 보고타

  3. 외교·국제

    콜롬비아 우파 대선 주자, 트럼프 지지 받고 미국과 관계 강화 다짐

    콜롬비아 우파 대선주자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지지를 확보했다. 6월 21일 결선투표를 앞두고 좌파 세페다 후보와의 대결에서 위상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미국의 노골적 개입은 콜롬비아 선거 판도를 크게 흔들 가능성을 시사한다.

    · 콜롬bia

  4. 외교·국제

    콜롬비아 좌파 후보 트럼프 지지 극우 변호사에 낙선 인정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극우 변호사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좌파 세페다를 1% 미만의 박빙으로 꺾었다. 세페다가 패배를 인정하면서 극우 진영의 승리가 확정됐다. 트럼프 추종자인 데 라 에스프리엘라의 당선으로 콜롬비아 정치의 우경화가 급속화될 전망이다.

    · 콜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