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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오리건주 초등학교 총격, 어린이 3명·교사 1명 사망

    미국 오리건주 초등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어린이 3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16세 졸업생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학부모가 총격범을 사살해 추가 피해를 막은 것으로 확인됐다.

    · 미국, 오리건주

  2. 일반

    리오피에드라스 총격 사건, 3명 사망 9명 부상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리오피에드라스 지역 사업장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이며 인근 주민들은 새벽까지 영업하던 곳이라고 증언했다.

    ·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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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남아공 웨델라 술집 총격 17명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 웨델라 술집 총격으로 최소 17명이 숨지고 15명이 중상을 입었다. 최소 8명의 용의자가 술집 밖에서 발사한 뒤 안으로 들어가 계속 총격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웨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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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캐나다 벨빌 유대교 회당 인근 총격…경찰관 중상

    캐나다 온타리오주 벨빌의 유대교 회당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해 경찰관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산탄총으로 무장한 용의자가 회당 밖에 배치된 경찰관에게 총을 발사했으며, 약 20~30발의 총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마크 카니 총리 등 캐나다 정치권은 반유대주의 폭력을 규탄했으며, 경찰은 종교시설 주변 순찰을 강화했다.

    · 캐나다, Belle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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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멕시코 치와와주 경찰헬기에 총격…장교 1명 피격

    멕시코 치와와주 경찰 헬기가 콜야메-오히나가 지역 작전 중 무장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받았다. 탑승 장교 1명이 피격되어 치와와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안정적인 상태이다. 헬기는 여러 발의 총탄 피해를 입고 공항으로 복귀했으며, 당국은 이를 '테러 행위'로 규정했다.

    · 멕시코, 치와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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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속보

    아이다호 트윈폴스 인앤아웃서 총격… 용의자 포함 여러명의 사망자 발생

    미국 아이다호주 트윈폴스의 인앤아웃 패스트푸드점에서 총격 사건 발생, 여러 명 사망.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신원 확인 중. 경찰은 지역사회 위협 종료 및 유가족 통보 작업 진행 중이라 밝혀.

    · 미국, Twin Falls County

  7. 일반

    시애틀 푸드 페스티벌 총격 후속 — 기소 소년 총기와 사망자 총알 불일치, 추가 용의자 수사

    7월 26일 시애틀 센터 'Bite of Seattle' 푸드 페스티벌 총격으로 3명이 숨진 사건에서, 유령총 소지 혐의로 기소된 15세 소년의 총기와 사망자 2명의 총알이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추가 용의자를 쫓고 있다.

    · 미국, 시애틀

  8. 분쟁·군사속보

    토론토 미국 영사관 총격 사건, 올해 두 번째 발생

    토론토 미국 영사관이 올해 두 번째 총격 공격을 당했다. 경찰이 용의자 추격전을 벌였으나 체포하지 못했다. 지난 6월 유사 사건 이후 3명이 이미 체포된 상태다.

    · 캐나다, 토론토

  9. 일반속보

    미 시애틀 대규모 음식 축제서 총격 사건 발생… 3명 사망·4명 부상

    미 시애틀센터에서 대규모 음식 축제 '바이트 오브 시애틀' 도중 두 사람이 총격을 주고받아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경찰은 '젊은 사람'인 용의자 1명을 검거하고 총기 2정을 회수했으나, 검거되지 않은 용의자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부상자 중에는 위중한 여성과 2세 남아가 포함됐으며, FBI·ATF 등이 대응에 나섰고 용의자는 월요일 첫 법정 출석 예정이다.

    · 미국, 시애틀

  10. 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 카라치서 폭발과 총격 발생…준군사조직 사령부 인근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폭발과 총격 사건 발생 준군사조직 레인저스 사령부 정문 인근에서 발생 피해 규모와 원인 파악 중

    · 파키스탄, 카라치

  11. 분쟁·군사속보

    몬트리올 코트데네주 총격…경찰관·시민 사망, 용의자도 사살

    몬트리올 코트데네주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경찰관 1명과 민간인 1명이 숨지고 용의자도 사망했다. 반(反)경찰 성향 선언문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캐나다 전역에서 경찰 안전·총기 규제 논쟁이 재점화됐다.

    · 캐나다 몬트리올 코트데네주(Côte-des-Neiges)

  12. 분쟁·군사속보

    뉴욕 주택가 ICE 총격…5세 차량에 7발

    뉴욕 주택가에서 ICE 요원이 5세 아동이 탄 차량에 7발을 발사했습니다. 운전자는 부상했으며, 시장과 주지사가 강력 항의했습니다. 이번 일로 뉴욕시와 연방정부 간 이민 단속 정당성 논쟁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 뉴욕

  13. 일반

    알메리아 청소 노동자 총격 사망

    스페인 알메리아에서 청소 노동자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피해자는 2002년 아동 살해 사건으로 유죄 판결 받은 여성의 형제로 알려졌다.

    · 스페인, 알메리아

  14. 일반

    모리셔스 경찰 총격 후 폭동 발생, 통행금지령

    여성 경찰 총격 사건으로 모리셔스에서 수십 년 만의 대규모 폭동이 발생했다. 정부가 포트루이스 등 주요 도시에 통행금지령을 발령했다.

    · 모리셔스, 포트루이스

  15. 일반

    이스턴케이프 마을 이장 모자 총격 사망

    이스턴케이프 윌로우베일 인근에서 이장과 70세 어머니가 무장 용의자들에게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경찰이 수사 중이며 용의자 2명이 도주 중이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윌로우베일

  16. 일반

    오바뉴 학교 총격 사건, 14세 용의자 반테러 수사

    프랑스 오바뉴에서 중학교 교장과 교사가 총격으로 부상했다. 14세 용의자가 반테러 검찰 수사를 받는다.

    · 프랑스, 오바뉴

  17. 일반

    온두라스 오코테페케 마을 총격 사건으로 3명 사망

    오코테페케주 라 라보르 알데아에서 총격으로 3명 사망. 지역 폭력 사건으로 주민 안전 우려 증대.

    · 온두라스, 라 라보르

  18. 분쟁·군사

    니제르 니아메 공항 총격·폭발 공격 발생

    니제르 수도 니아메에서 무장세력이 국제공항을 공격해 총격과 폭발이 발생했다. 보안군이 상황을 통제했으나 공격자 신원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니제르, 니아메

  19. 일반

    옥스퍼드 대학 학생들 '트럼프 총격' 촉구 논란…긴급 조사

    옥스퍼드 대학이 신입생 왓츠앱 그룹에서 트럼프 대통령 총격을 촉구하는 발언이 있었다는 의혹을 조사 중이다. 참여자들이 미국·인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폭력적 농담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은 혐오 발언 등 부적절한 콘텐츠에 대한 긴급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영국, 옥스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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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캐나다 벨빌 유대교 회당 총격, 반유대주의 증오범죄로 규정…경찰관 중상

    캐나다 온타리오주 벨빌의 손스 오브 제이콥 유대교 회당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유대인 공동체를 겨냥한 증오 동기 범죄로 규정됐다. 경찰은 용의자 션 워드가 회당에 진입하기 전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차량에서 휘발유 등 가연성 물질과 상당량의 탄약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관 제프 스미스는 총격으로 중상을 입은 상태이며, 총격범 워드는 경찰과의 교전 과정에서 입은 부상으로 사망했다.

    · 캐나다, Belle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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