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분쟁·군사
경기대 총장, 취임 하루 만에 직위해제…징역 8개월
경기대 총장 고 총장이 취임 하루 만에 직위해제된 뒤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고 총장은 선고 직전 2천만 원을 공탁했으나 재판부는 2차 가해를 지적했다.
AI일반
최경환 투자 의혹 제보한 이철 전 VIK 대표, 명예훼손 2심도 무죄
이철 전 VIK 대표가 최경환 전 부총리 투자 의혹 제보 건으로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함께 기소된 업무상 횡령 혐의는 원심 파기 후 징역 8개월로 감경되었다. 이 전 대표는 신라젠 투자와 관련해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