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경제·금융
애플, 존 터너스 CEO 보수 3천만 달러 규모 공시…주가 주간 3.7% 상승
애플이 9월 1일 SEC 8-K/A를 통해 존 터너스 신임 CEO와 팀 쿡 전 CEO의 보수 체계를 정정 공시했다. 터너스 CEO 연봉 300만 달러, 2027년 주식보상 목표 5500만 달러 규모로 확정됐다. 동일일 터너스 CEO 첫 사내 메모에서 9월 9일 'phenomenal' 아이폰 출시를 예고하며 주가가 주간 3.7% 올랐다.
AI경제·금융
애플, 존 터너스 시대 개막…첫 폴더블 아이폰과 AI 전략이 시험대
존 터너스가 애플의 신임 CEO로 취임하며 15년간의 팀 쿡 체제가 끝났다. 신임 CEO는 폴더블 아이폰 개발과 AI 경쟁력 확보라는 핵심 과제를 맡게 되었다. 삼성전자 등 경쟁사의 폴더블 제품 출시에 맞춰 애플의 혁신 전략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된다.
AI경제·금융
애플, 시총 5조 달러 돌파…역대 두 번째
애플이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두 번째 기록을 세웠습니다. 존 터너스 신임 CEO 취임 한 달 반 만에 사상 첫 5조 달러 고지를 달성했습니다. 보수적인 AI 투자 전략과 고수익 서비스 집중이 주가 상승을 이끈 것으로 해석됩니다.
경제·금융속보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1999달러부터 10월 23일 출시
애플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플파크에서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접으면 5.4인치, 펼치면 7.6인치 화면으로 바뀌는 책 형태 설계로 2007년 첫 아이폰 이후 가장 큰 폼팩터 변화다. 시작가는 256GB 기준 1,999달러로 아이폰 18 프로보다 700달러 비싸다. 사전주문은 10월 16일, 정식 출시는 10월 23일이다. 새로 최고경영자에 오른 존 터너스가 처음 이끈 신제품 행사였으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애플 주가는 소폭 약세를 보였다.

경제·금융속보
애플 주가 9.5% 급락… "부품 부족에 실적 전망 실망"
애플이 부품 부족으로 4분기 매출 성장 전망을 9~11%로 제시해 애널리스트 예상치 12%를 밑돌면서 주가가 9.52% 가량 급락하고 있다. 메모리 비용 급등과 칩 부족으로 지난달 맥·아이패드 가격을 인상했으며, 쿡 CEO는 이를 '100년 만의 홍수'에 비유했다. 6월 분기 아이폰·맥 매출은 호조였으나 중국·서비스 매출은 부진했으며, 쿡 CEO는 9월 1일 존 터너스에게 자리를 넘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