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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이와테현 하나마키시, 토사재해 우려로 대피 지시… 대상 6만 명 육박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시가 토사재해 우려로 경계 레벨4 대피 지시를 발령했다. 총 2만5182세대 5만9489명이 대피 대상으로 지정되었다. 이와테현 내 여러 지자체에 대우위험경보 등이 발령된 상태이다.
재해·재난속보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레벨4 호우위험경보' 발령… "전원 대피" 단계
일본 기상청이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최고 단계인 레벨4 호우 위험경보를 발령했다. 지자체의 '피난 지시' 단계로, 위험한 장소의 전원 대피가 필요하다. 토사 재해와 하천 범람 위험이 높아 지정 대피소 또는 견고한 건물로의 대피를 권고했다.

재해·재난속보
이와테현 기타카미강 상류에 '레벨4 범람위험경보'… 이치노세키시 등 침수 가능성
기상청이 2일 오전 10시 기타카미강 상류에 최고 단계인 '레벨4 범람위험경보'를 발표했으며, 이치노세키시 등이 침수 우려 지역으로 지목됐다. 스와마에 관측소(이치노세키시) 구간은 피난지시 발령 기준인 레벨4 상당으로, 수위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타카미강 상류·사테쓰강·이와이강 유역 모두 100mm 넘는 강수량을 기록해 홍수 위험이 이어지고 있다.
경제·금융
키옥시아, 일본 이와테현에 63억 달러 규모 신규 낸드 생산시설 투자
키옥시아가 일본 이와테현 기타카미에 1조 엔을 웃도는 신규 낸드 플래시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한다. 신규 시설은 2029년 이후 가동을 목표로 검토되고 있으며 미국 샌디스크와 공동 투자가 예상된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저장장치 수요 확대와 일본 정부의 반도체 공급망 강화 정책이 투자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일본 해역 규모 7.2 강진…건물 외벽 손상·열차 중단
일본 혼슈 북부 해역에서 규모 7.2 강진 발생 건물 외벽 손상 등 피해 발생, 열차 운행 중단 일주일 내 규모 7 수준 여진 가능성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