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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군포시, '부실 급식' 버스업체 현장 점검 착수
군포시는 ‘부실 급식’ 논란과 관련해 현장 점검과 근로환경 개선에 착수했다. 한대희 시장은 운수종사자 처우가 시민 안전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정기 점검을 제도화해 재발 방지에 나설 계획이다.
일반
민경선 고양시장,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광역버스 임금 격차 해소 건의
민경선 고양시장이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2.04km)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건의했다. 고양신사선의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버스 운수종사자 임금 격차 해소도 촉구했다. 인구 급증하는 식사·풍동 지역의 교통 수요 대응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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