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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플라비오 볼소나루, 타 정당 연대 무산에 알프레도 가스파르 부통령 후보 전격 지명
브라질 자유당(PL)의 대선 후보 플라비오 볼소나루 상원의원이 중도우파 정당들과의 연대 협상이 무산되자 단독 출마를 확정짓고 알프레도 가스파르 하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검사 출신인 가스파르 의원은 사회보장기금(INSS) 사기 의혹 국정조사를 이끌며 룰라 대통령의 장남 구속을 주장했던 인물로, 룰라 측을 향한 공세의 최전선에 설 전망이다. 외연 확장 실패 및 여성 부통령 후보 배정이 무산됨에 따라 표심 확보에 한계가 지적되는 가운데, 이번 후보 사퇴로 알라고아스주 상원 선거 구도 역시 급변하고 있다.
외교·국제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브라질 우파 지원 외교 강화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브라질 방문 중 좌파 진영을 비판하며 우파 지원 외교를 강화했다. 경제적 동반자인 브라질 정부와는 거리를 두면서 보수 진영과의 연대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남미 주도권 경쟁 속에서 이념적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외교·국제
플라비우 볼소나루, 밀레이 지지 속 브라질 대선 도전 선언
플라비우 볼소나루가 브라질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현 대통령 룰라에 도전장을 냈다.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의 지지 속에 남미 우파 진영의 연대가 강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년 브라질 대선은 좌우 진영의 대립 구도로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외교·국제
호주 보수진영 지도자, 런던 보수진영 행사서 '좌파 세계주의자와의 전쟁' 선언
호주 국민당 상원 지도자 매켄지가 런던 보수진영 행사서 좌파 세계주의자와의 '전쟁' 선포 영어권 우파 운동들의 연대와 반격 촉구 호주 야당, 분열적 정치 입장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