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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러시아 쿠르스크 주민들, 우크라이나군 진입 이후 실종 가족 수색…행정 대응 부실 논란

    우크라이나군이 2024년 8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진입한 뒤 300명 넘는 주민이 여전히 실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자 가족들은 대피와 시신 수습, 신원 확인 과정에서 러시아 당국의 대응이 부실했다고 호소했다. 한 주민은 수개월간 찾던 어머니의 시신이 신원 미상 상태로 영안실에 보관돼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 러시아, 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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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매달 3만명 동원 필요…부다노우 “더 적게 동원할 수 없어”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장이 우크라이나군에 매달 최소 3만 명의 인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다노우는 동원 규모를 줄일 수 없다며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를 솔직하게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강제적인 동원 방식에 문제가 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동원에 대한 접근 방식을 일부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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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스페이스X, 우크라이나군용 스타링크 속도 제한 도입

    스페이스X가 우크라이나군용 스타링크에 시속 160km 속도 제한을 도입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사전 통보가 없었다며 작전 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조치가 트럼프 행정부와의 정치적 갈등과 연관됐다고 본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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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사마라 쿠이비셰프 정유공장 드론 공격…대규모 화재 발생

    러시아 사마라의 쿠이비셰프 정유공장이 9월 22일 새벽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주민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정유시설에서 거대한 화염과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러시아 반정부 매체 ASTRA도 드론 공격 가능성을 분석했다. 해당 정유공장은 하루 최대 1만 톤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으며, 러시아 군산업 부문과 군에 사용되는 연료 제품을 공급해온 것으로 설명됐다.

    · 러시아, 사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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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러시아군 ‘센터’ 부대, 포크로우스크 일대서 우크라이나군 보병·장비 공격 주장

    러시아군 ‘센터’ 부대가 우크라이나 포크로우스크 일대에서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군은 흐리시노, 노보알렉산드로우카, 로딘스케, 도로즈노예 일대에서 공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드론 부대가 포크로우스크와 미르노흐라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 보병과 장비를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우크라이나, 포크롭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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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크림반도 사키 비행장서 러시아 Su-24 타격

    우크라이나군이 크림반도 사키 비행장에서 러시아군 Su-24 전술폭격기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자포리자 지역의 드론 운용 시설과 탄약고, 연료 저장시설도 공격 대상에 포함됐다. 사키와 수보로베, 리소베에서는 러시아군의 자동 감시체계인 ‘그레나더’ 관련 시설도 타격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우크라이나, 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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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당국자 “우크라이나군, 체르노빌 원전 인근에 탄약·병력 집결”

    러시아 보안 당국자가 우크라이나군이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인근에 대량의 탄약과 병력을 집결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지역에 전자전 체계가 설치됐다는 보고도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주장은 러시아 관영 매체 리아 노보스티를 통해 전해졌다.

    · 우크라이나, Припʼят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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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톨랴티카우추크 공장 공격 확인…“드론 약 880km 비행”

    우크라이나군이 11~12일 밤 러시아 사마라주 톨랴티카우추크 공장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공격 이후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우크라이나 측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해당 공장이 러시아 군산복합체에 공급하며, 합성고무 등이 단거리·탄도미사일용 고체연료 생산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 러시아, 톨리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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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군, 하르키우 북동부서 반격…러시아군 점령지 일부 탈환

    우크라이나군이 하르키우주 북동부에서 포위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반격과 전선 안정화 작전을 이어가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아니시치네와 이바시치네 등 일부 지역을 탈환했으며, 우스티니우카를 둘러싼 전투도 진행 중이다. 최근 전황 집계에서는 우크라이나가 약 44㎢를 추가 확보한 반면 러시아는 약 2.16㎢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 우크라이나, 보우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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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군 “러시아군 누적 사상자 약 149만6천명”…하루 1,390명 증가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가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전면전 개전 이후 누적 사상자를 약 149만6,440명으로 집계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하루 동안 러시아군 사상자가 1,39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전차 1만2,331대와 항공기 441대, 드론 약 50만1,244대 등을 잃은 것으로 우크라이나군은 집계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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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푸틴 '동원령 불필요' 주장…우크라이나군 월 8천~1만2천명 감소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군 동원령 불필요 주장 우크라이나군은 월 8천~1만2천명 감소 중이라며 대비 국가두마 선거 앞둔 정보 공작 주장으로 국내 우려 완화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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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서부 타격 중 드론 에스토니아 영공 진입…NATO 전투기 긴급 출격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드론 1대가 에스토니아 남동부로 잠시 진입해 공중 위협 경보가 발령됐다. NATO의 공중방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에마리 기지에 배치된 튀르키예 공군 전투기들이 긴급 출격했다. 에스토니아 영토에는 드론이나 미사일이 추락하지 않았으며, 경보는 오전 5시 30분까지 해제됐다.

    · 에스토니아, Ämari alev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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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속보

    폴란드 드론 부품 공장서 의심 화재…우크라이나군 납품처 피해

    폴란드 스카르주스코카미엔나의 우크라이나군 드론 부품 공급업체 WB일렉트로닉스에서 8월 30~31일 밤 의심 화재 발생. 마스크 인물이 침입한 정황 포착, 현장에서 배낭·스웨터 발견되며 방화 가능성 조사. 국내보안청과 군 정보기관이 출동해 파괴 행위 여부를 조사 중.

    · 폴란드, 스카르주스코카미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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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군, 상트페테르부르크 콜피노 물류센터 공습

    우크라이나군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콜피노의 물류센터를 야간 공격 러시아 긴급상황부 발표로 8만2,000㎡ 창고에서 화재 발생 확인 나사 위성도 현장의 대규모 화염 핫스팟 감지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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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독일서 훈련받던 우크라이나군 수백 명 탈영

    2022년 이후 독일에서 훈련받은 우크라이나군은 약 2만9000명에 달한다. 최근 강제 징집 병력 증가로 탈영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다. 장기 전쟁으로 인한 심리적 피로와 군기 이완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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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러시아 국방부 '우크라이나군 1,390명 이상 손실, 다섯 전선서 진격'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전역 5개 주요 전선에서 진격했다고 주장했다. 도네츠크 지역에서 니콜라이폴리예와 마티야셰보를 점령했고 우크라이나군 1,390명 이상이 손실됐다고 발표했다. 방공 시스템이 유도폭탄 11개와 무인기 1,504대를 요격했다고 덧붙였다.

    ·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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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군, 사라토프 정유소·엥겔스-2 공군기지 등 러시아 전략시설 타격 주장

    우크라이나군 합동참모본부가 러시아 사라토프 정유소, 엥겔스-2 공군기지, 칼루가주 석유 저장소 등 전략시설 타격을 주장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에너지·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후방 에너지·항공 시설을 지속적으로 표적삼고 있다. 공격이 사실이라면 러시아의 장거리 공습 능력과 에너지 수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러시아, 사라토프

  18. 일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경질…페도로우 해임 후 정치적 후폭풍 수습 나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올렉산드르 시르스키를 해임했다. 후임에는 전투 경험이 있는 미하일로 드라파티 장군이 임명됐다. 페도로우 전 국방장관 해임 이후 발생한 정치적 위기를 수습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9.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세계 최초 '수상 무인정' 활용 상륙 작전 수행

    우크라이나군이 세계 최초로 수상 무인정을 활용한 상륙 작전을 수행했다. 러시아군의 집중된 감시 속에서도 무인화 기술로 작전 위험성을 크게 낮출 수 있음을 증명했다. 업계는 이번 작전이 현대 상륙전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 우크라이나

  20.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석유운반선 '섀도우 플릿' 136척 공격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제재 석유운반선 '섀도우 플릿' 136척 공격을 주장했다. 무인기와 무인 선박을 활용한 대규모 해상작전으로 러시아 에너지 수출을 제약 중이다. 제재 회피 밀수선박 네트워크를 겨냥한 작전으로 전략적 의미가 큰다.

    · 우크라이나, 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