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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후티 반군, 예멘 서부 해안서 사우디 지원 용병 수송대 타격

    후티 반군이 예멘 서부 해안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용병들의 수송대를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 대상은 서부 해안 지역을 이동하던 사우디 지원 세력의 수송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공격 방식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예멘, المخا

  2. 분쟁·군사

    고마 탈환 외치는 용병, 콩고군과 함께 키우 지역에 목격

    콩고군 옆에서 루마니아 용병으로 보이는 백인이 고마 탈환을 외쳤다. DRC는 서방 용병, 특히 루마니아인을 고용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M23 반군은 2025년 초 고마를 점령했으며 르완다의 지원을 받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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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말리서 러시아 용병군 9명 사살…어린이 포함: 인권감시기구

    휴먼라이츠워치가 말리에서 러시아 용병 아프리카군단에 의한 민간인 9명 살해 사건을 보도했다. 피해자 중에는 어린이가 포함됐다. 사건은 말리 군부대의 주둔 속에서 발생한 것으로 주장된다.

    ·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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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후티 반군, 두밥서 사우디 지원 용병 탱크 노획

    후티 반군이 예멘 두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용병들의 탱크를 노획했다. 해당 탱크는 사우디 지원 용병들이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교전 상황과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 예멘, مديرية ذباب

  5. 분쟁·군사

    러시아 아프리카군단 용병, 니제르 쿠데타 실패 후 포로된 군부 인원과 함께 촬영돼

    니제르 쿠데타 실패 후 러시아 아프리카군단 용병들이 포로된 니제르 군부 인원과 함께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니제르 내 정치 불안정과 러시아 군사 개입 확대를 보여준다. 니제르는 최근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을 강화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니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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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북한, 러시아에 병력 8천500명 추가 파병…드론 운용병 400명 포함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은 북한이 약 8천500명의 신규 병력을 러시아에 파견했으며 이 가운데 약 400명이 드론 운용병이라고 밝혔다. 신규 병력은 주로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배치됐으며 공병과 지뢰 제거 인력 약 1천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측은 북한 병력이 러시아 후방을 보강해 러시아군의 전선 재배치를 지원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러시아, 쿠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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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유엔 보고서 "미 군납업체 연계 항공기, 수단 RSF에 용병·무기 수송"

    유엔 전문가위원단은 미 군납업체 사업망과 연계된 보잉 727 항공기들이 수단 RSF에 용병·무기·무인기를 수송했다고 9월 공개 예정 보고서 초안에서 밝혔다. 항공기 3대는 차드 은자메나 군용 계류장에서 운용되며 탐지를 피한 채 야간에 다르푸르 니얄라로 물자를 실어 나른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UAE 기업이 고용한 콜롬비아 용병 1천500~2천 명이 집단학살로 규정된 알파시르 공격에 가담했다고도 밝혔다.

    · 수단

  8. 분쟁·군사

    에릭 프린스 용병업체, 콩고 동부서 첫 사상자…전 UFC 선수도 총상

    미국 민간군사기업 블랙워터 창업자 에릭 프린스가 이끄는 보안업체 벡터스 글로벌 인력이 지난달 17일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남키부주에서 매복 공격을 받아 약 20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로이터통신이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망자 가운데는 뉴질랜드 특수부대 출신 1명이 포함됐고, 미 육군 특수부대 출신 전 UFC 선수 팀 케네디도 다리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소식통들은 르완다군을 공격 주체로 지목했지만 콩고·르완다 정부와 M23 반군, 벡터스 모두 공식 확인을 하지 않았다.

    · 콩고민주공화국, 남키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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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러시아서 13년 징역 선고받은 오스카 젱킨스, 첫 인터뷰

    오스카 젱킨스가 러시아에서 용병 혐의로 13년 징역 선고를 받았다. 선고 이후 처음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 인터뷰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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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러시아 아프리카군단, 말리 공습으로 민간인 피해 발생

    러시아 아프리카군단의 말리 공습으로 민간인 피해 발생 러시아 용병부대는 말리 군과 협력해 테러 조직 격퇴 중 국제인권기구의 민간인 피해 지적으로 국제적 논란 심화

    · 말리, 바마코

  11. 분쟁·군사

    러시아 전쟁에 끌려간 짐바브웨인들, 가족들 귀국 호소

    짐바브웨 국민들이 경제적 유혹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선에 용병으로 동원되고 있다. 가족들이 모스크바와 하라레 정부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귀국을 요청하고 있다. 수백~수천 명의 짐바브웨인들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Zimbabwe, Ukraine, Russia

  12. 분쟁·군사

    아이티 대통령 암살 사건, 플로리다 남성 4명 유죄 판결

    플로리다 남성 4명이 2021년 아이티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용병 모집, 자금 및 무기 제공 등을 통한 국제적 암살 음모 사건으로 기소되어 유죄 인정되었다. 53세의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은 포르토프랭스 사저에서 총격으로 살해되어 아이티 정치에 혼란을 야기했다.

    ·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13. 분쟁·군사

    러시아, 빈곤국 외국인 모병으로 우크라이나 전선 확대

    러시아가 경제적으로 취약한 빈곤국 출신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전선 모병을 확대 중이다. 급여와 거주권 획득이라는 경제적 유인으로 개발도상국 남성들을 모집하고 있다. 장기화된 전쟁으로 러시아의 인력 손실 보충 수단으로 활용되는 한편 국제법 위반 논란이 대두되고 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14.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러시아, 동남아 6개국 시민 모집해 우크라이나 전선 투입" 주장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가 동남아 6개국 시민을 모집해 전선에 투입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44명의 신원과 조직적 모집 정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러시아 정부는 해당 주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 러시아, 모스크바

  15. 분쟁·군사

    말리 전 헌병대장, 반역죄로 사형 선고 위기

    말리의 알파 야야 상귀레 전 헌병대 사령관이 반역죄로 재판받고 있으며 사형에 처할 수 있는 상황에 직면했다. 그는 바마코 지역 헌병대를 지휘했으나 직위에서 강등되었다. 상귀레는 저서에서 말리 군과 러시아계 용병 조직의 민간인 학살을 고발한 바 있다.

    · 말리, 바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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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예멘군, 하드라마우트 알아브 지역서 사우디 지원 세력에 드론 공격

    예멘군이 하드라마우트 알아브 지역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지원 세력을 상대로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 공격 대상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지원하는 용병 세력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는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나왔지만,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예멘, مديرية العب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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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트럼프, 말리 알카에다 연계조직 공습 검토

    트럼프 대통령이 말리의 알카에다 연계조직 공습을 검토 중 러시아 용병과 말리군의 민간인 대상 잔혹행위 비판 제기 전문가들은 군사작전보다 정치적 대화가 더 효과적이라 주장

    · 말리

  18. 분쟁·군사

    말리 정부 위협 심화, 투아렉 전사들과 JNIM 연합

    말리의 JNIM과 투아렉 전사들이 연합을 구성하며 정부에 대한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다. 러시아 용병군의 급속한 철수로 정부군의 군사력 공백이 발생하는 중이다. 사헬 지역 전체의 안보 불안정이 심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