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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미 협상팀, 오크리지 방문…이란 핵협상 탄력 받나
미국 협상팀이 핵물질 처리 전문 시설 오크리지를 방문하며 이란 핵협상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이란의 농축 우라늄 처리를 중심으로 구체적 협상을 진행 중이다. 오크리지 방문은 이란과 핵합의문 체결이 임박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외교·국제
트럼프, 이란 핵협상 수정 요구…美협상팀 오크리지 방문
미국과 이란 핵협상에서 쿠슈너 선 합의 후 트럼프 대통령이 두 부분의 수정을 요구했다. 이란은 미국의 요구에 대한 자체 수정안을 제출하기로 했으며, 미국은 이란의 답변을 대기 중이다. 미국 협상팀의 오크리지 방문은 실질적 협상 진전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