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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연방군·오로모 지역군, 암하라 민간인 공격 계속

    에티오피아 연방군과 오로모 지역군이 오로모 지역에서 암하라 계 민간인을 표적으로 공격을 진행 중 동부 올레가 구역의 교회가 예배 중 공격받아 교회 최고 관리자 포함 여러 사망자 발생 교회 종사자들이 납치·고문·처형되는 사태가 벌어짐

    · 에티오피아, 오로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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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오로모 지역서 암하라 민간인 공격 주장…100명 이상 사망

    에티오피아 오로모 지역에서 오로모 지역 특수부대와 오로모계 민병대가 암하라계 민간인을 상대로 일련의 학살을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주장에 따르면 오로모계 무장세력은 여러 지역에서 암하라계 민간인 100명 이상을 살해하고 재산에 불을 질렀다. 공격 배경으로 암하라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오로모계 일부 세력의 비오로모계 주민에 대한 적대감 등이 거론됐다.

    · 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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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에티오피아 총리, "에리트레아는 에티오피아 영토이자 오로모의 땅"

    아비 아머드 에티오피아 총리가 지역 방송 인터뷰에서 에리트레아를 에티오피아의 일부이자 오로모족의 땅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종족 갈등으로 분열된 국내 상황에서 오로모족의 지지를 결집하려는 시도로 해석되고 있다. 에리트레아는 1993년 독립한 주권국으로, 홍해 항구 접근권을 둘러싼 양국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4.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아므하라 파노, 티그라이 세력 등과 통합사령부 구성…'아비 아흐메드 정부 타도' 선언

    에티오피아 아므하라 파노 민족운동의 의장 제메네 카시에가 티그라이 세력 등 여러 소수민족 반군과 통합사령부 구성을 발표했다. 통합사령부의 목표는 아비 아흐메드 총리 정부의 타도이며, 오로모족·소말리족 등 다른 민족 조직도 참여했다. 카시에는 UAE가 에티오피아 연방군에 무인기를 지원해 아므하라 지역에서 민간인 피해를 초래했다고 비난했다.

    · 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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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에티오피아 곳곳에서 무장충돌 격화…정부군, 3개 지역 반군과 대치

    에티오피아군(ENDF)이 2023년부터 암하라 지역의 민병대 연합체 AFNM 및 오로모 지역의 OLA와 무장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베니샨굴구무즈 지역에서는 2022년 연방정부와 평화협정을 맺었던 반군 조직들이 길겔 벨레스 점령 실패 이후 다시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티그라이 지역에서도 에리트레아 국경 인근 무력충돌 이후 에티오피아군과 티그라이 방위군이 추가 충돌에 대비하고 있다.

    · 에티오피아, 암하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