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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소말리아 남서부서 라프타가린 지지세력 연방군 기지 공격

    소말리아 남서부 바이도아에서 축출된 지역 대통령 라프타가린 지지세력이 연방군을 공격했다. 다라위시 세력은 연방군 기지를 점령했다가 4시간 후 철수했다. 지역 권력 갈등이 무력 충돌로 확대된 상황이다.

    · 소말리아, 바이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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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소말리아 바이도아서 폭발물 차량 공격…연방군 30명 격살

    소말리아 국방부가 중부 도시 바이도아에서 폭발물 차량을 이용한 반군 공격으로부터 연방군이 약 30명을 격살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목격자들은 양측 전투로 민간인 4명과 군인 6명의 사망을 확인했으며, 바이도아의 통제권을 놓은 충돌이 계속 중이다. 바이도아는 이미 심각한 인도주의 위기를 겪고 있으며 5세 미만 어린이 4명 중 1명이 영양실조 상태다.

    · 소말리아, 바이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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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정부 “연방군에 맞서 방어전 돌입”…주요 공항 장악 직후 선언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지역정부가 연방군에 맞서 방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티그라이군은 이 같은 선언에 앞서 북부 지역의 주요 공항을 장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티오피아 연방정부는 해당 발표에 대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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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연방군·오로모 지역군, 암하라 민간인 공격 계속

    에티오피아 연방군과 오로모 지역군이 오로모 지역에서 암하라 계 민간인을 표적으로 공격을 진행 중 동부 올레가 구역의 교회가 예배 중 공격받아 교회 최고 관리자 포함 여러 사망자 발생 교회 종사자들이 납치·고문·처형되는 사태가 벌어짐

    · 에티오피아, 오로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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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독일 연방군, 베를린 케밥 봉투에 채용 광고…QR코드로 지원 안내

    독일 연방군이 베를린의 케밥 가게에서 사용하는 봉투를 활용해 군 모집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광고 봉투는 위장색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QR코드를 통해 독일 연방군 채용 사이트로 연결된다. 케밥 가게에는 광고가 들어간 봉투가 무료로 제공되며, 연방군은 청년층과 직업 전환자, 숙련 인력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독일, 베를린

  6. 분쟁·군사

    에티오피아군, 티그라이 주도 메켈레 탈환

    에티오피아 연방군과 동맹 민병대가 티그라이 반군으로부터 메켈레를 탈환했다. 반군이 도시를 포기하면서 정부군이 통제권을 회복했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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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메켈레 함락에도 끝나지 않는 티그라이 전쟁…아프리카의 뿔, 지역전 비화 위기

    에티오피아 연방군과 친정부 무장세력이 10월 4일 티그라이 주도 메켈레를 장악했지만, 에리트레아의 단교와 이집트와의 외교관 맞추방으로 전쟁은 지역 분쟁으로 번질 조짐이다. 깨진 프리토리아 협정, 뒤바뀐 동맹, 웰디야와 지부티 회랑의 전략적 의미, 드론전, 수단 내전과의 연결 고리를 분석한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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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에티오피아군, 티그라이 주도 메켈레 탈환

    에티오피아 연방군이 티그라이 지역 수도 메켈레를 탈환했다. TPLF 반군 철수로 2020-22년 내전 재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9.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서 교전 격화…무장단체 연합 이후 전면전 우려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 지역에서 연방군과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TPLF)을 비롯한 무장세력 간 교전이 격화되면서 상황이 전면전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TPLF 측은 연방정부가 보병과 기계화 부대, 드론을 동원해 전면 공세를 시작했다고 주장한 반면, 아비 아머드 총리의 고문인 게타추 레다는 TPLF가 먼저 공격을 시작했다고 반박했다. TPLF를 포함한 에티오피아 내 7개 무장세력이 아비 정부의 퇴진을 목표로 연합한 지 며칠 만에 교전이 확대되면서 에티오피아 내 갈등이 주변 지역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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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속보

    독일 방첩기관, 중·러 스파이 위협 경고…“독일이 러시아 간첩 활동 우선 표적”

    독일 군사방첩국(MAD)이 중국과 러시아의 스파이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며 하이브리드 공격과 모집된 계약요원·하급 요원 활용에 따른 위협을 경고했다. MAD는 독일이 러시아 간첩 활동의 우선 표적이라며 사이버 공격과 드론 공격, 정치적 영향력 행사, 교통·에너지·통신 시설을 겨냥한 파괴적 공격 등을 위협으로 지목했다. 중국 정보기관과 관련해서는 독일 연방군 시설에 대한 드론 정찰과 침입을 포함한 감시 활동의 일부가 중국 정보기관의 소행일 수 있다고 밝혔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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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멕시코 미초아칸서 무장충돌…‘엘 위치오’ 사망설 확산, 당국 공식 확인 대기

    카르텔레스 우니도스 산하 카르텔 데 로스 레예스의 지도자 루이스 엔리케 바라간이 연방군과의 충돌 과정에서 사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바라간은 ‘엘 위치오’ 또는 ‘R5’라는 별칭으로 알려졌으나, 사망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미초아칸 주지사는 기관 합동 작전과 충돌이 발생했다고 확인했으며, 당국은 최종 결과를 확인하기 위한 공식 보고를 기다리고 있다.

    · 멕시코, Los Reyes

  12. 분쟁·군사

    에티오피아 아므하라 파노, 티그라이 세력 등과 통합사령부 구성…'아비 아흐메드 정부 타도' 선언

    에티오피아 아므하라 파노 민족운동의 의장 제메네 카시에가 티그라이 세력 등 여러 소수민족 반군과 통합사령부 구성을 발표했다. 통합사령부의 목표는 아비 아흐메드 총리 정부의 타도이며, 오로모족·소말리족 등 다른 민족 조직도 참여했다. 카시에는 UAE가 에티오피아 연방군에 무인기를 지원해 아므하라 지역에서 민간인 피해를 초래했다고 비난했다.

    · 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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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속보

    소말리아 바이도아서 격렬한 시가전…라프타가린 세력 여러 지역 장악

    소말리아 남서부주 바이도아에서 라프타가린 세력이 연방군과 격렬한 시가전을 벌였다. 라프타가린 세력이 시릴가, 뮤르살 등 여러 지역을 장악하고 군부대 진지를 불태웠다. 양측이 전술적 우위를 주장하며 전투는 계속되고 있고, 소말리아 정부의 지역 통제력 약화를 드러낸다.

    · 소말리아, 바이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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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속보

    에티오피아군, 티그라이 방어군 거점에 무인기 3회 공습

    에티오피아 연방군이 남부 티그라이의 티그라이 방어군 거점에 무인기 공습 3회 감행 암하라 주 경계 인근 목표물 타격, 파노 민병대와의 협력 가능성 제기 공습 주장은 독립적 검증 전 상태

    ·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15. 분쟁·군사속보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지역서 전투 재개…전쟁 재발 우려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지역에서 티플프와 연방군 간 전투 발생 2020~2022년 전쟁으로 60만 명 사망한 지역에서 재개된 분쟁 미국·아프리카연합 중재 실패로 전쟁 재발 우려 고조

    ·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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