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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S1P로 심근세포 성숙 유도…심근경색 치료 새 길

    혈액 지질 신호물질 S1P가 심근세포 분화·성숙을 돕는 핵심 열쇠로 제시됐다. S1P로 분화율 90% 이상을 달성하고, 심근경색 동물모델에서 심장 기능 회복을 확인했다. 심근경색 치료의 세포 성숙 기반 전략 가능성을 열었지만 임상 검증은 필요하다.

  2. 경제·금융

    삼성서울병원·파리공공의료원, 심근경색 후 베타차단제 중단 연구 '란셋' 게재

    삼성서울병원과 파리공공의료원이 심근경색 환자의 베타차단제 중단 가능성을 담은 연구를 란셋에 게재했다. 기존 지침은 평생 복용을 권고했으나, 안정기 환자는 중단 가능함을 시사한다. 연구 결과가 국제 의료 지침 변경의 근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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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중국 스마트폰 광고 오작동 논란…“응급전화 걸던 중 광고로 통화 실패해 어머니 사망”

    한 누리꾼이 어머니가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킨 상황에서 아버지가 스마트폰으로 120에 전화를 걸던 중 광고가 실행돼 긴급전화 연결에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누리꾼은 광고를 제때 종료하지 못해 어머니가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과거에도 같은 스마트폰에서 잠금 해제와 화면 전환 중 광고가 반복적으로 나타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논란이 된 ‘마법 화보’ 광고는 노인용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된 잠금화면 광고로, 잘못 누르면 관련 애플리케이션으로 계속 이동하거나 종료 버튼을 찾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 중국, 선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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