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군사
노르웨이, 스발바르서 러시아 선박 압류…나프토가스 42억2천만달러 배상금 집행 나서
노르웨이 당국이 우크라이나 국영 에너지기업 나프토가스의 요청에 따라 스발바르에서 러시아 선박을 압류했다.
이번 조치는 러시아의 크림반도 내 나프토가스 자산 압류와 관련해 내려진 42억2천만달러 규모의 국제중재 배상금 집행을 위한 것이다.
압류된 러시아 선박 ‘프로페서 몰차노프’는 현재 스발바르 바렌츠부르크를 떠날 수 없는 상태다.
· 노르웨이, 바렌츠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