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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중동 최초 사형제 폐지, 레바논 '평생 중노동형'으로 전환
레바논이 중동 최초로 사형제를 폐지하고 사형수들을 평생 중노동형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국제 인권법상 영구적 효력을 위해서는 유엔 선택의정서 비준이 필요하다. 국제앰네스티 등 인권단체는 긍정 평가하면서 법적 확립을 촉구하고 있다.
외교·국제
레바논, 아랍 국가 최초로 사형제 폐지…종신형으로 대체
레바논 의회가 아랍 국가 최초로 사형제 폐지를 의결했다. 사형은 무기징역과 가중노역으로 대체된다. 레바논은 2004년부터 비공식적 사형 유보를 유지해왔다.
일반
레바논 의회, 전쟁 후 첫 본회의 개최…AI부 신설·사형제 폐지 등 40개 법안 심의
레바논 의회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본회의를 열고 약 40개 법안을 심의한다. 사형제 폐지, 사면법, AI부 신설, 사법·재정·행정 개혁안 등이 주요 안건이다. 이번 회의는 국가 정상화와 제도 개혁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