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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태국 법원, 2015년 방콕 폭탄테러 위구르족 2명에 사형선고

    태국 법원이 2015년 방콕 폭탄테러 사건의 위구르족 피의자 2명에 사형을 선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태국의 엄격한 법 집행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번 판결은 국제 테러 사건에 대한 사법부의 단호한 대응을 보여준다.

    · 태국, 방콕

  2. 분쟁·군사

    시리아 혁명의 거점 이들립, 아사드 사형선고 축제 분위기

    시리아 북서부 이들립의 주민들이 아사드 전 대통령의 사형선고 판결에 거리 축제로 화답했다. 반정부 세력의 중심지 이들립은 13년 내전 동안 아사드 정권에 저항해온 혁명의 거점이다. 국제법원의 판결은 수십만 명의 사망자를 낳은 시리아 내전의 상징적 귀결이다.

    · 시리아, 이들립

  3. 일반

    이란 블로거 마르지예 에브라히미 샴사바디 사형 선고…“국가안보 활동 혐의”

    3월부터 구금돼 있던 이란 블로거 마르지예 에브라히미 샴사바디가 사형을 선고받았다. 반체제 선전과 최고지도자 모욕, 적대국을 위한 정보·보안 활동, 해외 페르시아어 매체에 사진을 전달한 혐의 등이 적용됐다. 인권단체들은 이란에서 시위 참가자와 정치적 반대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형 선고와 집행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이란, 반다르아바스

    AI
  4. 분쟁·군사

    시리아 전 독재자 아사드, 반인도범죄로 사형 선고

    시리아 전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가 반인도범죄와 전쟁범죄 혐의로 사형 선고됨 러시아 망명 중인 아사드는 결석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음 시리아 내전 기간 광범위한 인권 침해 책임으로 국제사법 절차 진행

    · 시리아

  5. 일반

    방글라데시 전 총리 하시나 "올해 12월 귀국 추진"…사형 선고에도 복귀 의지 밝혀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인도 망명 2년 만에 올해 12월 귀국 의사를 공식 밝혔다. 하시나 전 총리는 사형 선고와 구금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국민을 위해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방글라데시와 인도의 관계 개선 움직임 속에서 하시나 전 총리의 귀국 선언이 정치적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됐다.

    · 방글라데시, 다카

  6. 일반

    스리랑카 법원, '279명 사망' 부활절 테러 방치 전 경찰청장·국방차관에 사형 선고

    스리랑카 법원이 279명이 사망한 2019년 부활절 테러의 사전 경고를 무시한 전 경찰청장과 전 국방차관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사전 테러 정보 유입에도 직무를 유기해 참사를 막지 못한 혐의로 재심에서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리랑카는 실질적 사형 폐지국으로, 실제 집행보다는 무기징역 감형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 스리랑카, 콜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