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재난
시리아 사르마다 인근 무기·전쟁 잔해 임시 보관소 폭발…14명 사망·11명 부상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 사르마다 인근에서 무기와 전쟁 잔해를 임시 보관하던 장소가 폭발해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다.
폭발 이후 추가 폭발과 화재가 발생하면서 구조 및 진화 작업이 어려움을 겪었다.
당국은 현재까지 정확한 폭발 원인을 밝히지 않았으며, 이들리브주에서는 이달 들어 유사한 사망 사고가 두 번째로 발생했다.
· 시리아, Sarmada